채점 결과 고치기 — 화면으로 따라 하기

· 오엠알랩

정답을 잘못 넣었거나 한 학생의 답이 잘못 읽혔을 때 고치는 순서입니다. 화면 속 학원·학생 이름은 모두 예시입니다.

먼저 알아 둘 것

  • 답안지를 다시 스캔할 필요가 없습니다. 학생이 마킹한 내용이 보관돼 있어 판정만 다시 합니다.
  • 고치는 곳은 채점하기 화면입니다. 대시보드 시험 결과 화면에는 수정 버튼이 없습니다.
  • 정답키도 학생 한 명의 답도 채점을 끝낸 시험에서 그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시험 다시 열기」는 필요 없습니다).
  • 고친 뒤에는 「추가 답안지 반영」을 눌러야 등수·백분위가 새 결과로 바뀝니다.

1. 「저장한 시험 열기」로 그 시험 열기

채점하기 첫 화면에서 「저장한 시험 열기」를 누르고 고칠 시험을 고릅니다(저장한 시험이 하나뿐이면 「채점하기」). 대시보드에서 그 시험을 열었다면 시험 제목 옆 «⋯» 메뉴의 「OMR 스캔 파일 업로드」로도 같은 화면에 들어갑니다.

채점하기 첫 화면 — 답안지 올려 채점, 저장한 시험 열기, 새 시험 만들기 세 버튼 중 가운데 「저장한 시험 열기」가 강조돼 있다
가운데 「저장한 시험 열기」

2. 정답이 틀렸으면 정답만 고쳐 저장

시험 설정 «4. 정답» 탭의 정답 입력 칸 — 1번부터 6번까지 문항마다 정답 번호가 검게 칠해져 있고 오른쪽에 배점 칸이 있다
정답 입력 칸

시험 설정의 «4. 정답» 탭 «정답 입력»에서 틀린 문항의 정답 번호를 다시 누르고 「저장 · OMR 답안지 출력」을 누릅니다. 다시 스캔하지 않아도 종이로 낸 학생과 앱으로 낸 학생 모두 새 정답으로 다시 채점됩니다.

3. 채점을 끝낸 시험도 그대로 고칩니다

이미 채점을 끝낸 시험이면 결과 아래에 «✓ 채점 끝»과 「🔓 시험 다시 열기」가 보입니다. 고칠 때 이 버튼은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 「✏️ 답안·성적 수정」은 채점을 끝낸 시험에서도 그대로 됩니다. 「시험 다시 열기」는 왼쪽의 「채점 끝」(결과 저장) 버튼과 답안지 옮기기 잠금을 풀고, 다시 연 동안 앱으로 낸 답은 바로 채점·공개되지 않고, 「추가 답안지 반영」을 누를 때 채점·공개됩니다(시험도 다시 닫힙니다). 이미 정해진 등수·백분위는 그대로입니다.

채점을 끝낸 시험의 저장 줄 — 비활성 채점 끝 버튼 옆에 「🔓 시험 다시 열기」 버튼이 강조돼 있고 오른쪽에 채점 끝 표시가 있다
「🔓 시험 다시 열기」 — 고칠 때는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4. 학생 한 명의 답은 「✏️ 답안·성적 수정」

결과 표의 그 학생 이름 아래 「✏️ 답안·성적 수정」을 누르면 수정 창이 열립니다. 탭에서 문항을 고르고 답안지 사진 위 동그라미를 눌러 고치면 점수가 다시 계산되고, 맞으면 「이대로 맞아요」를 누릅니다. 손글씨 점수도 이 창에서 넣고, 「원본 전체 보기」로 답안지 전체를 봅니다. 입력하는 대로 자동 저장됩니다(결과 표의 한 줄 문항 칸은 보기 전용입니다).

채점 결과 표의 첫 학생 줄 — 김하늘 이름 아래 「✏️ 답안·성적 수정」 버튼이 강조돼 있고 이름·번호 수정, 채점 결과 삭제 버튼이 나란히 있다
이름 아래 「✏️ 답안·성적 수정」

5. 대시보드에서 「추가 답안지 반영」

대시보드에서 그 시험을 열면 맨 위 «다음 할 일» 카드에 «채점을 끝낸 뒤 채점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안내와 「추가 답안지 반영」 버튼이 나옵니다. 그 버튼을 누릅니다(「시험 다시 열기」를 눌렀어도 같은 「추가 답안지 반영」입니다). 이걸 빼먹으면 점수는 새 기준인데 등수·백분위는 예전 기준으로 남습니다. 여러 문항은 한꺼번에 고친 뒤 한 번만 「추가 답안지 반영」을 누르세요.

대시보드 시험 화면 맨 위 다음 할 일 카드 — 채점 끝 · 결과 전송 전 옆 「추가 답안지 반영」 버튼이 강조돼 있다
「추가 답안지 반영」

자주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