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지 하나하나 정답과 대조하고, 점수 매기고, 엑셀에 옮기고. 수업보다 채점이 더 오래 걸리는 날도 있습니다.
학생이 조금만 많아져도, 누가 오르고 있고 누가 떨어지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들지 않으신가요.
시험 끝나면 카톡이 쏟아집니다. 한 명 한 명 답장하다 보면 또 30분.
OMR 리더기 한 대에 수백만 원. 소규모 학원에선 꿈도 못 꿀 가격.
문제지든 해답이든 해설이든, 가지고 계신 것만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 없으면 없는 대로요. 올려주신 파일을 읽어 각 문제의 영역·세부 개념·배점을 자동 분석해 바로 채점할 수 있는 시험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3번 — 미적분 > 삼각함수의 미분, 3점"처럼요. 특히 워드(docx)·아래아한글(hwpx) 파일은 본문 글자를 그대로 읽어 분석이 한결 정확합니다. 틀린 부분은 직접 고칠 수 있고, 문제 파일이 없다면 다음 단계에서 바로 답안지를 만들 수도 있어요.
앞에서 문제를 분석하면, 그 구성에 맞춰 최적의 OMR 답안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름·반·수험번호처럼 응시자에게 받을 정보 칸을 한 번 구성해 두면 양식으로 저장돼, 다음 시험에서 그대로 불러올 수 있어요 — 매번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객관식·주관식·손글씨를 한 장에 섞어, 학원에 있는 복합기로 A4 인쇄만 하면 됩니다 — 전용 기기는 필요 없습니다.
채점은 여기서 만든 답안지로만 합니다. 임의의 OMR 용지나 다른 양식은 인식하지 않는 대신, 시험마다 전용 레이아웃을 정확히 알고 읽어 오인식을 줄입니다.
학생들이 마킹한 답안지를 학원 복합기(ADF)에 넣고 스캔하세요 — 전용 OMR 스캐너는 필요 없습니다. PDF를 올리면 정렬 마커를 찾아 기울어진 스캔을 바로잡고, 버블을 읽어 즉시 채점합니다. 답안지마다 클라우드에서 따로 동시에 처리하니 한 반이든 전교생이든 한꺼번에 채점됩니다. 채점이 끝나면 학생별 점수·석차는 물론, 누가 몇 번을 틀렸는지와 문항별 정답률까지 한 화면에 정리돼, 어떤 문제가 어려웠는지 바로 보입니다.
▲ 스캔한 답안지에서 마킹을 인식한 결과(설명용 예시)
▲ 그리고 학생별 결과가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 누가 몇 번을 틀렸는지, 문항별 정답률·성적 분포까지 한눈에
종이를 모아 스캔하는 대신, 학생이 자기 답안지를 학생 앱으로 촬영하면 그 자리에서 자동 채점됩니다 — 선생님이 답안지를 걷어 복합기로 스캔할 필요가 없어요. 다만 채점 결과가 곧바로 학생에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선생님이 ‘성적 공개’를 최종 확정해야 비로소 학생에게 점수와 알림이 전달됩니다. 무엇을 언제 공개할지 선생님이 완전히 통제합니다.
답안지에 학생이 손으로 쓴 이름을 AI가 읽어, 학원에 등록된 학생 명부에서 같은 학생을 찾아 자동으로 연결합니다(이름을 일일이 입력하거나 누구 답안지인지 고를 필요가 없어요). 동명이인은 학년·반으로 구분하고, 명부에 없는 이름은 ‘미배정’으로 표시돼 강사가 직접 지정하거나 새로 등록하면 됩니다 — 잘못 인식된 이름으로 엉뚱한 학생이 생기지 않습니다. 객관식·주관식뿐 아니라 손글씨 답안도 받을 수 있어요 — 손글씨 답은 인식한 결과를 화면에 띄워 강사가 확인·확정합니다(자동으로 정·오답을 매기는 게 아니라, 검수 한 번으로 마무리).
채점이 끝나면 학생 한 명 한 명의 시험 결과가 자동으로 분석됩니다. 역량 레이더(계산력·개념이해·문제해결능력·이해력·원리응용), 난이도·단원(영역)별 정답률(전국 비교), 자주 틀리는 정도를 보여주는 실수지수를 한눈에 정리하고 — 여기에 LLM이 시험 결과를 읽고 학생별 강점·약점·다음 회차 목표·공부 처방까지 문장으로 직접 작성합니다. 강사가 코멘트를 따로 쓰지 않아도 학부모에게 보낼 학습 분석이 완성됩니다.
개별 시험 분석이 학생별로 쌓이면, 이번엔 시간에 따른 성장 흐름을 보여줍니다. 시험마다 난이도가 다르니 점수(절대 지표)만으로는 부족해요 — 그래서 한 그래프에 점수와 전국 백분위·등수(상대 지표)를 함께 겹쳐, 어려운 시험에서 점수는 내려가도 등수는 오르는 진짜 실력 변화를 보여줍니다. 게다가 이 추이를 LLM이 읽어 강점·약점·이번에 신경 쓸 점까지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위 5·6단계의 분석 리포트는 화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PDF로도 제공되어 그대로 인쇄해 학생에게 나눠줄 수 있어요. 특히 120g 고급 용지에 출력해 학부모에게 전달하면, 학원이 학생 한 명 한 명을 얼마나 깊이 들여다보는지가 손에 잡히게 전해져 학원의 가치를 훨씬 더 잘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학생마다 PDF를 하나씩 따로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시험 응시생 전원, 또는 해당 기간에 시험을 본 학원 수강생 전원의 리포트를 한 번에 묶은 PDF로 받아 한꺼번에 인쇄하세요.
이 리포트는 학생 앱·학부모 앱으로 전달되고, 앱이 없는 경우에도 학생·학부모 연락처가 등록돼 있으면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냅니다.
버튼 하나로 학부모에게 카카오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점수·등수는 물론 문항별 정오답, 약점 분석까지 볼 수 있는 상세 링크가 함께 가요. 그리고 학부모 앱이 App Store에 출시됐어요 — 앱을 설치하면 알림톡과 함께 앱으로도 성적 알림을 받아, 자녀의 점수·추이·분석 리포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만 모아서 학생에게 재풀이 링크를 발송합니다. 시험지 원본 PDF도 함께 제공되어 문제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풀이 결과는 자동 기록됩니다.
“학생별로 어떤 영역이 약한지 데이터로 보이니까, 상담할 때 근거가 생겼어요. 학부모님도 신뢰하시고요.”
“학부모님한테 성적 알림톡이 가니까 '성적 어때요?' 카톡이 확 줄었습니다. 수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게 됐어요.”
“OMR 리더기 살까 고민했는데 이걸로 해결됐습니다. 장비 없이 복합기 하나로 되니까 비용이 비교가 안 돼요.”
본사가 시험(문제지·OMR 답안지)을 만들어 올리면 전 캠퍼스에 한 번에 배포됩니다 — 캠퍼스(지점)는 내려받아 출력·시험만 하면 채점은 자동이에요. 모든 캠퍼스의 결과가 본사로 자동 집계돼, 캠퍼스별 평균·등수와 지역·전국 평균까지 한 화면에서 비교·관리합니다. 전 캠퍼스가 같은 본사 시험을 보니, 어느 지점이 강하고 약한지 같은 기준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